진도에서 추자도를 거쳐 제주도와 목포로 향하는 배편은 섬의 고유한 풍경과 바다를 느끼며 이동할 수 있는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루트는 일상에서 벗어나 바다 위의 시간을 느끼고 싶을 때 특히 좋습니다. 다만 출발 전부터 시간표, 요금, 예약 방법을 미리 확인하고 준비해 두면 더 여유 있고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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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 배편 예약 예매
진도항은 전남 진도군 고군면에 위치해 있으며, 추자도와 제주도로 향하는 여객선이 출항하고 있습니다. 이 구간을 운항하는 대표 선박으로는 ‘산타모니카’가 있으며, 이 배편은 쾌속선으로 운항하고 있어 빠르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진도에서 추자도까지는 약 45분 정도가 소요되며, 추자도에서 제주까지는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가 걸리고 있습니다. 운항은 매일 진행되고 있으나 특정일에는 휴항하는 경우가 있으니 출항 전 선사에 확인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출항 시간은 일반적으로 오전 8시에 진도항에서 출발해 8시 45분경 추자도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추자도에서 제주도로 향하는 배편은 오전 11시와 오후 4시 20분에 있으며 제주항에는 1시간 30분 정도 후 도착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목포로 향하는 여객선은 퀸제누비아, 퀸제누비아2 등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제주항에서 목포항까지는 약 4시간 정도 소요되고 있습니다.
추자도 배편 요
요금은 좌석 등급에 따라 다르게 책정되고 있습니다. 진도에서 추자도 구간은 이코노미석 기준으로 4만 원대, 스탠다드 좌석은 4만 4천 원대, 오션뷰 좌석은 5만 5천 원대, 비즈니스석은 6만 5천 원대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추자도에서 제주까지는 추가 요금이 발생하고 있으며, 제주에서 목포까지는 이용하는 선박과 좌석 등급에 따라 이코노미석부터 스위트룸 좌석까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차량 선적을 원하는 경우에는 별도 요금이 발생하며, 차량 크기와 선박 상황에 따라 선적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